E ESCHOCOLAT LEE JIHOON

OPEN TO GOOD CONVERSATIONS

SOFTWARE ENGINEER

안녕하세요, 이지훈입니다.

소프트웨어 엔지니어로 일합니다.
주로 프런트엔드를 개발합니다. 화면을 만들 때는 이 기능이 왜 필요한지, 데이터가 어떻게 오가는지도 같이 살펴봅니다.
일 밖에서는 책과 음악, 사진과 영상을 좋아하고 가끔 글을 씁니다.

창가의 의자에 앉아 생각에 잠긴 이지훈
LEE JIHOON

01 / ABOUT

이런 걸
하고 지냅니다

제품을 고민하고, 책을 읽고, 음악을 듣습니다. 마음에 든 것은 오래 좋아하는 편입니다.

  1. 01

    LOVE DEEPLY

    좋아하다

    책이든 음악이든 소프트웨어든, 마음에 든 것은 자주 다시 찾습니다. 오래 좋아하는 편입니다.

  2. 02

    LOOK CLOSER

    들여다보다

    마음에 들면 왜 좋은지 궁금해집니다. 누가 어떤 생각으로 만들었는지 찾아보는 것도 좋아합니다.

  3. 03

    TRY IT OUT

    해보다

    아이디어가 떠오르면 작은 코드나 메모부터 시작합니다. 손을 움직여봐야 알게 되는 것도 있습니다.

02 / WRITING

최근에
쓴 글

글로 정리하기 전까지는 제가 뭘 생각하는지 잘 모릅니다.
EsLog에 남긴 최근 네 편입니다.

01 대화란 상대에게 마음 한 자리를 내어주는 일 02 취향의 쓸모 03 코드는 현실의 번역이다 04 AI 시대에 가져야 할 마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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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3 / NOW

FROM THE /NOW PAGE

요즘
하는 생각

LAST UPDATED — 2025. 10. 28.

요즘은 생각만 오래 하지 않고 일단 작게 시작해보려고 합니다. 코드 몇 줄이든 짧은 메모든, 손을 움직여봐야 보이는 게 있으니까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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LOVE ANYTHING

좋은 것을 오래 좋아하고,
궁금한 것은 직접 해봅니다.